[ 산업·경제 ] ‘연꽃 보고, 나만의 굿즈 만들고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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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윤상호 기자 작성일 26-07-22 22:56 조회 12 댓글 0본문
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(군수 김산)은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회산백련지 일원에서 열린 제29회 무안연꽃축제 기간 운영한 ‘무안군 메이커스페이스 홍보 및 체험 프로그램’이 방문객의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.
이번 프로그램은 무안연꽃축제와 연계한 메이커스페이스 아웃리치 활동의 일환으로, 군민과 관광객이 메이커 문화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.
체험 프로그램은 ▲연꽃 모빌 만들기 ▲3D펜으로 연꽃 클리어 키링 만들기 ▲발포세라믹 화분 만들기 등 무안연꽃축제의 특색을 살린 내용으로 진행됐으며, 400여 명의 가족 단위 관광객과 어린이들의 발길이 이어졌다.
특히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카카오톡 채널 추가 이벤트와 룰렛 추첨을 운영하고, 티코스터와 연꽃 키링 등 3D 프린터로 제작한 연꽃 테마 기념품을 제공해 현장 참여도를 높였다.
체험에 참여한 한 방문객은 “아이와 함께 연꽃을 주제로 직접 만들고 꾸미는 활동을 통해 축제를 더 특별하게 즐길 수 있었다”고 소감을 전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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